은우님 — 제품별 탭으로 정리. 전체 뼈대 한눈에 + 섹션별 수정 지시 / 미주·경태·버팀 취합
지금 상세의 가장 큰 문제: 첫 화면이 "산도 0.2%"로 시작 → 저가 올리브유도 다 내세우는 거라 6.5만원이 왜 비싼지 안 보임.
메인 소구 우선순위. 위에서부터 강조 강도 ↓
현재 17장 구조 → 수정 후. ●유지 ●수정 ●삭제 ●신규
바질페스토 HTML처럼 한 화면에서 움직이는 모션으로. 너무 길지 않게. 내용·방향은 아래, 모션 구현은 은우님 자유.
참고용으로 버팀이 예시 하나 만들어둠 (이런 느낌 / 모션은 은우 스타일대로):
🏆 수상 타임라인 예시 보기 →단일농가·블렌딩 재정의 핵심 문구. 상세에 그대로 쓰거나 다듬어서.
기존 문제: "연간 20만톤·30만평·세계적 기업" = 거짓/미검증이고 너무 김. → 규모 빼고 시간·수상·데이터 3축으로 압축.
헤드라인: "1891년부터, 시간이 증명한 오일"
이탈리아 풀리아 바를레타. 1891년부터 130년 넘게 올리브유 하나만 지켜온 명가 '파파렐라'.
흔한 대량 혼합 오일이 아닙니다. 풀리아의 시그니처 품종 코라티나를 당일 수확·저온 압착해, 거친 매력과 높은 폴리페놀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그 고집은 말이 아니라 수상과 데이터로 증명됩니다 — 세계 3대 대회 수상, 그리고 모든 화학 지표가 국제기준을 넘어섭니다.
※ 한 줄 태그라인: "1891년 풀리아, 시간·수상·데이터로 증명한 코라티나 오일" · ⏳ "100% 자가 농장(싱글에스테이트)" 단정은 경태·정양 확인 후 (frantoio는 인근 올리브도 받을 수 있음)
여러 농가의 올리브를 섞어 대량 생산하는 흔한 오일이 아닙니다. 이탈리아 풀리아에서 130년간 올리브를 재배해 온 명가 '파파렐라 농장' 단 한 곳에서 [재배 → 당일 수확 → 저온 압착 → 병입]까지 모든 공정을 100% 직접 통제해 만든 한정 수량 하이엔드 오일. 한마디로 "출처가 확실한 명가의 프리미엄 순수 오일".
일반 공장형 제품은 수확 후 공장까지 며칠씩 이동 → 산화 시작. 파파렐라는 밭 옆 자체 착유소에서 수확 당일 즉시 저온 압착 → 그래서 법 기준(0.8%)의 1/4인 산도 0.2% 미만이 가능. (산도는 자랑이 아니라 신선 공정의 결과) ※ 제조사 표기 기준 "0.2% 미만", "0.1%" 단정 금지 · COA 오면 실측값으로 확정
파파렐라 농장의 시그니처 품종 '코라티나' 1종만 정직하게 짜낸 오일. 야생 올리브 본연의 거친 매력, 폴리페놀 함량 350~600mg/kg(규격서 기준)으로 삼키는 순간 목 끝을 톡 쏘는 스파이시함과 기분 좋은 쌉싸름함 — 이 쓴맛·매운맛이 곧 폴리페놀의 증거. 올리브유 매니아·생식 음용 소비자에게 강력 추천. ※ "혈관 좋아진다" 같은 효능 단정 금지 — "폴리페놀이 풍부한" 성분 사실만.
파파렐라 농장에서 자란 풀리아 4대 명품 품종을 각각 최상의 시기에 수확·착유한 뒤, 마스터 블렌더의 황금 비율로 배합한 하이엔드 오일. (싸구려 혼합이 아니라 와인처럼 설계된 블렌드)
🍇 페란자나 — 청사과·토마토 잎 같은 싱그러운 과일 아로마
🌿 코라티나 — 묵직한 바디감 + 높은 폴리페놀로 베이스를 단단히
🧈 올리아롤라 — 고소한 풍미로 코라티나의 강함을 부드럽게 연결
🌱 레치노 — 감미롭고 마일드한 허브향·깔끔한 뒷맛으로 호불호 없는 밸런스 완성
"엑스트라 버진은 시작일 뿐입니다." EVOO는 산도 0.8% 이하면 받는 최소 등급 — 같은 EVOO라도 화학 수치는 천차만별입니다. 진짜 프리미엄은 '등급'이 아니라 '수치'에서 갈립니다. 롤리오 코라티나는 6개 지표 전부 국제기준(IOC)을 크게 상회합니다.
| 화학 지표 | 국제기준(IOC) | 롤리오 코라티나 |
|---|---|---|
| 산도 | ≤ 0.8% | 0.2% 미만 |
| 과산화물가 | ≤ 20 | 6~7 |
| K232 | ≤ 2.50 | 2.0 |
| K270 | ≤ 0.22 | 0.15 |
| ΔK | ≤ 0.01 | 0.01 |
| 폴리페놀 | 기준 없음 | 350~600 mg/kg |
※ 출처: 제조사 규격서 (COA 오면 실측값으로 교체). 효능 단정("혈관·콜레스테롤 좋아진다") 금지 — "폴리페놀이 풍부한" 성분 사실만. 컨셉은 업계 자료 참고, 문구·브랜드명 차용 아님(전부 재작성).
💧 산도 — 오일의 신선도·품질 핵심 지표. 낮을수록 갓 짠 신선함.
🛡 과산화물가 — 산화(산패) 정도. 낮을수록 변질 안 된 증거.
🔬 K232 — 1차 산화 생성물 측정. 신선도 지표.
🔬 K270 — 2차 산화 생성물 측정. 정제·변질 여부 지표.
🧪 ΔK — 정제유·가짜 올리브유 혼입 여부 체크.
💪 폴리페놀 — 코라티나 특유의 쌉싸름·매콤함을 만드는 항산화 성분. (효능 단정 X)
삭제하는 가짜 구매후기 자리에 → 해외 전문 매체·국제 품평회의 객관 평가로 신뢰 쌓기. 개인 후기보다 권위 ↑ + 법적 안전.
• 세계 최대 올리브오일 전문 매체 'Olive Oil Times' — LÓLIO 코라티나 NYIOOC 금상 보도
• EVOOLEUM 세계 100대 EVOO 선정 (국제 가이드)
• TasteAtlas 베스트 굴메 제품 등재
• 전문 테이스팅 노트: 딜·펜넬·아티초크·후추·건초 향 / 폴리페놀에서 오는 강렬한 스파이시 — "마치 부케 같은 향"
※ "매체가 극찬/추천"으로 과장 금지 — "보도·등재·선정" 사실만 + 출처 명시. (개인 별점 리뷰는 확인 안 됨 → 매체·품평회로 대체)
수상 섹션 (찰나 영상 직후, 첫 임팩트 영역) 2차 수정안. 모바일 모드로 봐주세요. 인증서 PNG 4장은 카페24 어드민에서 업로드 후 src 경로 정정 필요.
라이브 페이지: 코라티나 (91) 상세페이지. 캡쳐 같이 임베드.
Point 01 — 세계 3대 EVOO 대회 동시 수상 → 4대 국제 어워드 동시 수상
EVOOLEUM·Bibenda는 가이드, NYIOOC·Olive Japan은 대회. 어워드 = 둘 다 포함.
Point 02 — 1891년 단일 농가 / 싱글 에스테이트 (유지)
Point 03 — 폴리페놀 350~600 / 코라티나 →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코라티나 품종 사용
프루타토에도 코라티나 들어가니 단일품종 단정 빼기.
Point 04 — 평균 산도 0.2% 미만 / 법 기준의 1/4 → 평균 산도 0.2% / 12시간 내 저온 냉압착
법 기준 1/4 빼고 공정 차별 강조. 평균이라 올해 0.33도 안전.
현재 문제: "출처도 수확 시기도 모른 채 여러 국가의 올리브를 한데 모아 섞어 짜지 않았습니다" — 부정문 시작 + 방어적 톤 + 길어 눈에 안 들어옴.
정정 카피 (긍정 스토리 + 정보 풍성):
핵심 변화: ① 부정문 → 긍정 스토리 ② 시간·장소·가족·규모 순으로 풀어 ③ 본고장 권위 (이탈리아 올리브유의 본고장 풀리아 + 가장 오래된 압착소) ④ 자체 브랜드 외 대형 유통·외식 채널 공급 — 객관 권위 보강
📷 Brand Story 하단 사진도 교체
기존 = 병 3개 잡은 연출샷 (스튜디오 톤) → 풀리아 농장 AI 사진으로 교체. 브랜드 스토리 톤과 매칭.
룽고 톤 매칭 — 초보자 페인포인트 + 가족 농장 신뢰 + 비교표 5행. 모바일 모드로 봐주세요.
2026-06-25 자기 전 던진 작업. 사진은 모두 폴더에 저장됨.
1. 리뷰 영역
· 형광펜 색상 — 너무 진함 → 옅게 (다크그린 톤다운)
· "세계 3대 대회 수상작은 역시 다르네요" → 고객이 쓸 법한 자연 표현으로 (어워드 단어 빼기)
대안 카피:
· "여러 인증 받은 만큼 다르네요"
· "국제 무대에서도 인정받은 거 진짜네요"
· "이런 권위 있는 곳들이 알아본 EVOO 처음 마셔봐요"
2. 프루타토 카피
· "그냥 둘러도 타 마셔도" → 의미 불명
· 정정 → "밸런스 좋아 생식·요리·드레싱 다 어울리는 올라운드 오일" 톤 (프루타토 = 페란자나·코라티나·올리아롤라 블렌드 특성)
3. 메인 Point 1 — 사진 + 헤드
· 사진 — 빗금 그어져 있음 → 보정
· "세계 3대 EVOO 대회" → "4대 국제 어워드"로 통일 (USP 1번과 매칭)
4. 메인 Point 1 밑 HTML 중복 + 순서 재배치
· 맨 위 HTML 중복 → 삭제
· 새 순서:
※ 이미 만들어진 코드, 순서만 재배치
5. 메인 Point 2 — 코라티나 영역
· 헤드 → "풀리아의 시그니처 품종 코라티나 사용"까지만 (폴리페놀 350~600 빼기 — 밑에서 다룸)
· 헤드 다음 순서:
📚 은우 참고 자료 — 풀리아 + 코라티나
· 풀리아 (Puglia)
이탈리아 올리브유 생산 1위 지역. 이탈리아 전체 EVOO 생산의 약 50% 차지. 6천만 그루+ 올리브 나무. 수천 년 된 고목 다수.
· 코라티나 품종 (Coratina)
품종명 = 풀리아 도시 코라토(Corato)에서 유래. 풀리아 북부 토착 품종. 고폴리페놀 (350~600 mg/kg) 함량 — 항산화 가치 높음. 쌉싸름·매콤 향. 보관 안정성 우수 (산패 느림). 수확량 적어 희소 + 늦은 수확 (10~11월).
· 왜 EVOO 명문 품종인가
① 폴리페놀 풍부
② 향·쓴맛·매콤 균형
③ 보관 오래 (산패 느림)
④ 생식 적합
⑤ 구운 고기·빵·샐러드와 매칭 잘 됨
⑥ 블렌드 EVOO의 베이스 품종으로 자주 사용
· 비교 — 다른 이탈리아 EVOO 품종
· Frantoio(토스카나) — 풀바디·매콤
· Leccino(중부) — 부드러움
· Peranzana(풀리아 북부) — 향 풍성
6. 메인 Point 3 — 싱글 에스테이트
· 제목 → "신뢰할 수 있는 싱글 에스테이트 방식" ("신뢰의 지표"는 거창함)
· 헤드 다음 순서:
📚 은우 참고 자료 — 싱글 에스테이트 정의·왜 좋은가
· 싱글 에스테이트 (Single Estate) 란?
한 농장에서 키운 올리브를 그 농장에서 압착·병입까지 완성하는 방식. 와인계의 샤또(Château) 개념과 같다. 외부 위탁·중간 유통 없음.
· 왜 좋은가
① 출처 100% 명확 — 다른 농장 올리브 혼입 위험 0
② 산화 최소화 — 재배·압착·병입 한 곳에서 단시간에
③ 맛·품질 일관성 — 같은 토양·기후·기술이라 매년 비슷
④ 모든 단계 추적 가능 — 한 생산자가 책임
📚 은우 참고 자료 — 공정별 책임 (4단계)
① 수확
풀리아 30만 평 자가 농장 + 인근 풀리아 농가(Filiera Corta) 올리브 까다롭게 골라 수매. 손 수확 (기계 사용 안 함) + 적정 숙성 시점 (10~11월 그린 하베스트).
② 운송
수확 후 12시간 안에 자체 압착소로. 산화 막기 위한 단시간 운송.
③ 압착
자체 압착소에서 27℃ 저온 + 무가수 냉압착 (물 추가 안 함 → 폴리페놀 보존). 산화 막기 위한 질소 환경.
④ 병입
빛 차단 다크 보틀 + 자동 병입 라인. 산소 노출 최소화.
※ 코라티나(메인 2)와 싱글 에스테이트(메인 3) 순서는 바꿔도 OK
7. 메인 Point 1 — Detail point 01 (6개 화학 지표 표)
· 산도 ↔ 과산화물가 위치 바뀜 → 정정
※ 산도가 EVOO 핵심 지표라 위쪽에 와야 자연
· 제품사양 밑에 별표 메모 추가 (미주 의도 = 진정성 + 자연 농작물 변동 사전 안내)
↑ 프리미엄 + 자연 농작물 톤. 매년 수치 변동 자연스럽게 흡수 (옜 산도 0.33% 사고 방어 효과)
8. 메인 Point 5 → Point 4로 정정 (생식 영역)
· 번호 정정 — 옜 메인 4 (페스토 베이스오일)가 없어질 예정 → Point 05 → Point 04로
· 제목 후보:
↑ 숨결 추천 = A. 가장 자연 + 직관
· 생식 이유 풀어주기 (효능 단정 안 함, 맛·신선도 톤만):
📚 은우 참고 자료 — 왜 생식에 적합한가
① 향·맛이 풍부한 품종
코라티나는 폴리페놀이 풍부해 쌉싸름·매콤 향이 강합니다. 가열하면 그 향이 날아가니, 그대로 먹어야 코라티나의 진가가 살아나요.
② 신선해서 안전
수확 12시간 안에 저온 냉압착 → 산패 없는 신선한 상태. 시중 EVOO는 보관·운송 과정에서 산화될 수 있는데, 롤리오는 짧고 통제된 공정으로 신선도가 살아있어 생식 안전.
③ EVOO 본래 사용법 = 생식·피니싱
이탈리아·지중해 식문화에서 EVOO는 요리 마지막 한 바퀴 두르는 피니싱 오일로 가장 빛납니다. 가열용은 일반 오일, 마무리는 EVOO 그대로 — 이게 본래 사용법.
④ 일상 활용
· 빵에 찍어 (브루스케타)
· 샐러드 드레싱 (식초·소금만 더하면)
· 파스타·구운 고기 마무리에 한 바퀴
· 한 스푼 그대로 (이탈리아인의 일상)
※ 효능 단정 (건강·다이어트·심혈관) 표현 안 함 — 식약처 광고법 안전. "맛·향·신선도·본래 사용법" 톤만.
올리브유와 달리 빵은 구조가 이미 좋음. 들어있는 화덕·전통 요소를 앞으로 끌어올리고 또렷하게 + 가짜 후기·유기농 마크 같은 리스크 정리. 소구 갈아엎는 게 아님.
각 섹션 접고 펴면서 보세요. 시안별 코드 복사 = 각 섹션 안 복사 버튼.
라이브 페이지: 톤도 (95) 상세페이지 / 룽고 (93) 상세페이지. 각 영역 캡쳐 같이 임베드.

왼쪽 96.5% 원 차트 색이 너무 옅어 안 보임. 색감 진하게 조정 필요 (테라코타 톤 가능 — 우리 페이지 통일). 밑에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도 너무 옅음 → 살짝 진하게 (다만 법적 표시라 *과한 강조 X*).

"정통방식"이 너무 반복. 차라리 캄파냐 지역 지도와 함께, 그 도시가 어떤 곳이고 왜 빵이 유명한지 지역 유래를 적어주면 좋겠음.

제목 = "이탈리아 전통 사워도우 발효" (우리 결정 — 천연 효모 + 유산균 자연 발효 = 인공 이스트 X, 이탈리아 정통)
내용 = "인공 팽창제 대신 천연 효모로 천천히 발효해, 속이 편안하고 풍미가 깊습니다."

PC에서 보면 줄이 밀려 3줄 됨. 차라리 모바일처럼 세로로 넣거나. SVG는 움직이면 더 예쁠 듯. 화덕 = 빨강 / 냉동 = 파랑 / 5분 완성 = 시계 움직임 (5분 완성 색상은 고민 필요).
↓ 4번 영역 첫 번째 사진 (삭제 대상)

↓ 4번 영역 두 번째 사진 (HTML 변환 살림)

첫 번째 사진 = 중복 내용이라 삭제. 두 번째 사진 = HTML로 만들 수 있으면 살려서 넣기.

너무 짧게 끝남. 추가로 넣을 만한 내용 검토.

카피 변경 — "속이 비어있는 구조라 취향껏 속을 채워 즐기세요"

맨 마지막 영상이 뜬금없음. 삭제 검토.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임. 글씨 크기 키우기. 마지막 사진은 파스타처럼 가독성 개선. 알레르기 표시를 밑줄로 내리면 공간 넓어져 글씨 키우기 좋음.
↓ 참고 영역 (바질페스토 영양 정보 표 — 글씨 크기 + 알레르기 표시 톤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