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BRIEF · INTERNAL

📐 상세페이지 수정안 보드

은우님 — 제품별 탭으로 정리. 전체 뼈대 한눈에 + 섹션별 수정 지시 / 미주·경태·버팀 취합

1큰 방향 — 한 줄

지금 상세의 가장 큰 문제: 첫 화면이 "산도 0.2%"로 시작 → 저가 올리브유도 다 내세우는 거라 6.5만원이 왜 비싼지 안 보임.

❌ "평균 산도 0.2% 프리미엄 EVOO"
세계가 인정한, 단일 농가의 코라티나
산도는 신선도만 말함. 우리 무기는 ① 수상(권위) ② 단일농가 1891(진정성) ③ 코라티나 폴리페놀(건강). 산도는 "단일농가라 가능한 결과"로 내려서 받쳐주는 역할.

2USP 위계 — 이 순서로 소구

메인 소구 우선순위. 위에서부터 강조 강도 ↓

1
🏆 세계 3대 대회 수상
NYIOOC 금상 · 올리브 재팬 금상 · 감베로 로쏘 — 권위
2
🌳 1891년 단일 농가 (싱글 에스테이트)
짬뽕 아닌 한 가족 농장의 땅 · 재배→당일수확→압착→병입 100% 통제 — 진정성
3
💪 코라티나 = 폴리페놀 350~600mg/kg · 생식 가치
규격서 객관 수치 · 쌉싸름·매콤 · 미식/건강 음용 — 산도 대신 이걸 메인 무기로
4
💧 산도 0.2% 미만 (법 기준 0.8%의 1/4)
신선도 — 메인 아닌 조연으로 강등 · 제조사 표기(inferiore allo 0,2%) 기준 · "0.1%" 단정만 금지 (규격 0.1~0.3) · COA 오면 실측값

3전체 흐름 — Before / After

현재 17장 구조 → 수정 후. ●유지 ●수정 ●삭제 ●신규

BEFORE (현재)

수정히어로 "산도 0.2%"
수정브랜드 스토리 + 수상 뱃지 모음
유지Problem/Solution 비교표
삭제후기 4.9 + 후기 4건 + 만족도
유지Point1~3 역할 요약
수정Point1 산도·폴리페놀·공정
유지코라티나 vs 프루타토 비교표
유지코라티나 품종 스토리
수정프루타토 스토리 (3품종 → 4품종)
수정페스토 베이스오일 크로스셀
수정레시피 (생식 추천 추가)
유지FAQ
유지제품정보
수정배송 ("냉동식품" 오류)

AFTER (수정 후)

히어로 → "세계 3대 대회 수상" (산도 빼고)
신규수상 타임라인 = 메인 Point① (히어로 직후! 2025 메인 + 이전 쭈루룩)
신규USP 한눈 카드 (4개 위계, 브랜드스토리 전)
수정브랜드 스토리 (1891, 짧게 — 규모 빼고)
유지Problem/Solution 비교표
Point②코라티나 품종 깊게 (폴리페놀 + 6지표 데이터)
Point③1891 명가 + 블렌딩 재정의
유지코라티나/프루타토 비교표 (4품종 수정)
②-4레시피 → "진가는 생식·음용" 추가
유지FAQ · 제품정보
삭제가짜 후기 → 객관 사실로 대체
수정배송 "냉동식품" → 올리브유 맞게

4섹션별 수정 지시

수정① 히어로 (첫 화면)
"산도 0.2%" 헤드라인 → "세계 3대 대회 수상 코라티나"로 교체. 산도는 아래 작은 근거로.
현재: 0-01
신규USP 한눈 카드 (브랜드 스토리 전)
USP 위계 4개를 아이콘+한 줄로 정리한 섹션 추가. 첫 화면 직후, "이 제품이 왜 특별한지" 3초 요약.
신규수상 타임라인 임베드
아래 만들어둔 수상 타임라인을 상세에 넣기 (2025 메인 + 이전 연도 스크롤 애니메이션). 디자인 그대로 쓰거나 톤 맞춰 재구성.
삭제후기 섹션 (4.9 / 후기 4건 / 만족도 92.5%·97.5%)
🚨 빵 상세랑 똑같은 가짜 후기 (Sumi Kang·Seoyeon Jung·Sujin Lee·Minho Choi). 실제 구매평 0건. 표시광고법 위반 + 프리미엄 고객은 가짜 티 나면 전체 신뢰 무너짐. → 삭제하고 수상·폴리페놀 객관 사실로 신뢰 쌓기. (진짜 체험단 돌렸으면 "체험단 후기" 명시 후 사용)
현재: 0-04
수정★ 메인 Point ① — 산도 → 🏆 수상 권위
현재: Point①이 산도·신선도 중심 → 수정: 첫 포인트를 "수상"으로 교체 (산도 빼기).
헤드라인: "세계 3대 올리브오일 대회가 인정한 맛"
카피: 2025년, 세계 최고 권위의 세 대회에서 동시 수상 — NYIOOC 금상(미국) · 올리브 재팬 금상(일본) · 감베로 로쏘(이탈리아). 매년 수천 종이 겨루는 무대에서 받은 객관적 증명입니다. + 수상 타임라인 임베드
현재: 메인 Point① 섹션
수정★ 메인 Point ② — 품종 → 💪 코라티나 + 폴리페놀 데이터
현재: 품종 설명만 → 수정: 폴리페놀 수치 + 6지표 데이터로 차별화. 산도를 "여러 지표 중 하나"로 흡수.
헤드라인: "왜 코라티나인가 — 폴리페놀 350~600mg/kg"
카피: 풀리아의 시그니처 품종 코라티나. 삼킬 때 목 끝을 톡 쏘는 매콤함과 기분 좋은 쌉싸름함이 곧 폴리페놀의 증거입니다(350~600mg/kg). 산도뿐 아니라 6개 화학 지표 전부 국제기준을 넘어섭니다. + 데이터 비교표 임베드 · "혈관 좋아진다" 효능 단정 금지
현재: 메인 Point② 섹션
수정★ 메인 Point ③ — 🌳 단일농가 (싱글 에스테이트) ★이 포인트의 메인
현재: 약함 → 수정: "단일농가"를 메인으로 깊게 (경태 농가정리 1번 통째로). 블렌딩(짬뽕 아님)은 그 아래 하위로.
헤드라인: "여러 농가 섞은 오일이 아닙니다 — 1891 단일농가"
카피: 흔한 올리브유는 여러 농가·여러 국가 올리브를 대형 공장에서 한데 모아 혼합 착유합니다 → 원산지·수확시기 불분명, 저품질이 섞일 가능성. 롤리오는 풀리아 '파파렐라 농장' 단 한 곳에서 [재배 → 당일 수확 → 저온 압착 → 병입] 전 공정을 100% 직접 통제. 그해 농장 수확량만큼만 나오는 한정 하이엔드 — "출처가 확실한 명가의 프리미엄 순수 오일".

↳ 하위 (짬뽕 아님 / 옵션 구성): 코라티나 = 단일품종을 정직하게 짜낸 순수 오일. 프루타토 = 4대 품종을 마스터 블렌더가 와인처럼 황금비율로 설계한 블렌드. 코라티나 vs 프루타토 비교표로 풀기.
⚠️ "한정 수량" = 우리 위탁판매가 상시 재고면 과장 리스크 → "한정"은 재고 상황 맞을 때만. ⏳ 단일농가 단정 = 경태 자료(100% 수직계통 명시) 근거지만 frantoio 특성상 정양 한번 더 확인 권장.
현재: 메인 Point③ 섹션 · 6번 "싱글에스테이트" 카피와 연결
수정프루타토 품종 (3 → 4)
현재 3품종(페란자나·코라티나·올리아롤라)인데 제조사 공식은 4품종. 레치노(Leccino) 추가 — 감미롭고 마일드한 허브향, 대중성·밸런스 담당.
현재: 0-09
수정페스토 베이스오일 크로스셀
"우리 바질페스토의 베이스오일 = 이 코라티나" → 사실 확정! (같은 농가·같은 코라티나, 페스토는 5L 대용량). 살리되 "같은 농가의 같은 코라티나 품종"으로 정확히. "우리가 페스토에 쓸 만큼 신뢰하는 오일" 메시지로 강화.
현재: 0-10
수정레시피 — 생식·음용 추천 추가
"요리에도 좋지만, 코라티나의 진가는 생식 — 빵에 찍어먹기·샐러드·완성유로 한 바퀴." ⚠️ "공복 한 스푼 = 건강" 같은 효능 단정은 금지 (식약처). "풍미를 가장 잘 느끼는 법" 톤으로.
현재: 0-11~13
수정배송 "냉동식품" 오류
반품조건에 "본 제품은 신선도 유지가 중요한 냉동식품입니다" — 올리브유인데 빵 템플릿 복붙. → 올리브유에 맞게 수정/삭제.
현재: 0-17
확인수상 뱃지 — "건강 EVOO Top 10" 빼기
뱃지 모음에 EVOOLEUM "건강 Top 10"이 있으면 제거. 이건 유기농(Bio) 버전이 받은 상인데 우리 코라티나는 일반이라 못 씀.
현재: 0-02 / 0-06 뱃지
확인출처 불명 통계
"만족도 92.5%·97.5%", "89%/10% 피라미드" — 출처 없으면 삭제. 근거 자료 있으면 출처 표기.
현재: 0-04 / 0-06
유지잘 만든 섹션 (그대로)
Problem/Solution 비교표(0-03) · 코라티나↔프루타토 비교표(0-07) · 코라티나 품종 스토리(0-08) · FAQ(0-14) · 제품정보표(0-15·16). 이건 손대지 말기.

5수상 타임라인 — 방향 (은우 디자인)

바질페스토 HTML처럼 한 화면에서 움직이는 모션으로. 너무 길지 않게. 내용·방향은 아래, 모션 구현은 은우님 자유.

방향구성
2025를 메인으로 크게 (🇺🇸NYIOOC 금상 · 🇯🇵올리브재팬 금상 · 🇪🇸EVOOLEUM 세계 Top100) → 그 아래 이전 연도(2024·2023·2021·2019)가 쭈루룩 등장. ⚠️ 코라티나 일반 기준 — "건강 Top10"(Bio 전용)은 제외.

참고용으로 버팀이 예시 하나 만들어둠 (이런 느낌 / 모션은 은우 스타일대로):

🏆 수상 타임라인 예시 보기 →

6바로 쓰는 카피 (경태 농가 정리)

단일농가·블렌딩 재정의 핵심 문구. 상세에 그대로 쓰거나 다듬어서.

⭐ 브랜드 스토리 (도입 = "누가 만드나" 시간 서사만 · 단일농가 깊은 설명은 → Point③)

기존 문제: "연간 20만톤·30만평·세계적 기업" = 거짓/미검증이고 너무 김. → 규모 빼고 시간·수상·데이터 3축으로 압축.

헤드라인: "1891년부터, 시간이 증명한 오일"

이탈리아 풀리아 바를레타. 1891년부터 130년 넘게 올리브유 하나만 지켜온 명가 '파파렐라'.

흔한 대량 혼합 오일이 아닙니다. 풀리아의 시그니처 품종 코라티나를 당일 수확·저온 압착해, 거친 매력과 높은 폴리페놀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그 고집은 말이 아니라 수상과 데이터로 증명됩니다 — 세계 3대 대회 수상, 그리고 모든 화학 지표가 국제기준을 넘어섭니다.

※ 한 줄 태그라인: "1891년 풀리아, 시간·수상·데이터로 증명한 코라티나 오일" · ⏳ "100% 자가 농장(싱글에스테이트)" 단정은 경태·정양 확인 후 (frantoio는 인근 올리브도 받을 수 있음)

싱글 에스테이트 (단일농가) — ⏳ 확인 후 확정

여러 농가의 올리브를 섞어 대량 생산하는 흔한 오일이 아닙니다. 이탈리아 풀리아에서 130년간 올리브를 재배해 온 명가 '파파렐라 농장' 단 한 곳에서 [재배 → 당일 수확 → 저온 압착 → 병입]까지 모든 공정을 100% 직접 통제해 만든 한정 수량 하이엔드 오일. 한마디로 "출처가 확실한 명가의 프리미엄 순수 오일".

저산도의 "이유" (산도를 결과로)

일반 공장형 제품은 수확 후 공장까지 며칠씩 이동 → 산화 시작. 파파렐라는 밭 옆 자체 착유소에서 수확 당일 즉시 저온 압착 → 그래서 법 기준(0.8%)의 1/4인 산도 0.2% 미만이 가능. (산도는 자랑이 아니라 신선 공정의 결과) ※ 제조사 표기 기준 "0.2% 미만", "0.1%" 단정 금지 · COA 오면 실측값으로 확정

코라티나 (단일) — 영웅

파파렐라 농장의 시그니처 품종 '코라티나' 1종만 정직하게 짜낸 오일. 야생 올리브 본연의 거친 매력, 폴리페놀 함량 350~600mg/kg(규격서 기준)으로 삼키는 순간 목 끝을 톡 쏘는 스파이시함과 기분 좋은 쌉싸름함 — 이 쓴맛·매운맛이 곧 폴리페놀의 증거. 올리브유 매니아·생식 음용 소비자에게 강력 추천. ※ "혈관 좋아진다" 같은 효능 단정 금지 — "폴리페놀이 풍부한" 성분 사실만.

프루타토 (4품종 블렌드) — "짬뽕 아님"

파파렐라 농장에서 자란 풀리아 4대 명품 품종을 각각 최상의 시기에 수확·착유한 뒤, 마스터 블렌더의 황금 비율로 배합한 하이엔드 오일. (싸구려 혼합이 아니라 와인처럼 설계된 블렌드)

🍇 페란자나 — 청사과·토마토 잎 같은 싱그러운 과일 아로마
🌿 코라티나 — 묵직한 바디감 + 높은 폴리페놀로 베이스를 단단히
🧈 올리아롤라 — 고소한 풍미로 코라티나의 강함을 부드럽게 연결
🌱 레치노 — 감미롭고 마일드한 허브향·깔끔한 뒷맛으로 호불호 없는 밸런스 완성

📊 데이터로 증명하는 프리미엄 — 산도 대체 메인 무기

"엑스트라 버진은 시작일 뿐입니다." EVOO는 산도 0.8% 이하면 받는 최소 등급 — 같은 EVOO라도 화학 수치는 천차만별입니다. 진짜 프리미엄은 '등급'이 아니라 '수치'에서 갈립니다. 롤리오 코라티나는 6개 지표 전부 국제기준(IOC)을 크게 상회합니다.

화학 지표 국제기준(IOC) 롤리오 코라티나
산도≤ 0.8%0.2% 미만
과산화물가≤ 206~7
K232≤ 2.502.0
K270≤ 0.220.15
ΔK≤ 0.010.01
폴리페놀기준 없음350~600 mg/kg

※ 출처: 제조사 규격서 (COA 오면 실측값으로 교체). 효능 단정("혈관·콜레스테롤 좋아진다") 금지 — "폴리페놀이 풍부한" 성분 사실만. 컨셉은 업계 자료 참고, 문구·브랜드명 차용 아님(전부 재작성).

이 수치가 뭔데? — 소비자용 한 줄 설명 (상페에 표 밑에 깔기)

💧 산도 — 오일의 신선도·품질 핵심 지표. 낮을수록 갓 짠 신선함.

🛡 과산화물가 — 산화(산패) 정도. 낮을수록 변질 안 된 증거.

🔬 K232 — 1차 산화 생성물 측정. 신선도 지표.

🔬 K270 — 2차 산화 생성물 측정. 정제·변질 여부 지표.

🧪 ΔK — 정제유·가짜 올리브유 혼입 여부 체크.

💪 폴리페놀 — 코라티나 특유의 쌉싸름·매콤함을 만드는 항산화 성분. (효능 단정 X)

🌍 해외 객관 인정 (가짜 후기 자리 대체)

삭제하는 가짜 구매후기 자리에 → 해외 전문 매체·국제 품평회의 객관 평가로 신뢰 쌓기. 개인 후기보다 권위 ↑ + 법적 안전.

세계 최대 올리브오일 전문 매체 'Olive Oil Times' — LÓLIO 코라티나 NYIOOC 금상 보도

EVOOLEUM 세계 100대 EVOO 선정 (국제 가이드)

TasteAtlas 베스트 굴메 제품 등재

전문 테이스팅 노트: 딜·펜넬·아티초크·후추·건초 향 / 폴리페놀에서 오는 강렬한 스파이시 — "마치 부케 같은 향"

※ "매체가 극찬/추천"으로 과장 금지 — "보도·등재·선정" 사실만 + 출처 명시. (개인 별점 리뷰는 확인 안 됨 → 매체·품평회로 대체)

7확정 사실 (작업 기준)

제품 2종코라티나 750ml / 프루타토 750ml (정양 수입·위탁판매)
코라티나 라인일반 (유기농 Bio 아님) → "건강 Top10" 못 씀
페스토 베이스오일같은 농가·같은 코라티나 품종 (페스토용은 5L 대용량)
판매가프루타토 69,800 / 코라티나 64,800 (런칭 10% 별도)
제조사PAPARELLA SALVATORE E FRANCESCO SRL · 1891 풀리아 바를레타 · 130년 이상
🚨 생산 규모실제 ≈ 연 300만 리터(약 2,700톤). "연 20만톤·30만평·세계적 기업" = 거짓/미검증 (기존 5L 카피 오류, 70배 과장) → 새 상페 사용 금지. 규모 자랑 빼고 시간·수상·데이터로
프루타토 품종4종: 페란자나·코라티나·올리아롤라·레치노
산도 표기 룰"산도 0.2% 미만" (제조사 제품설명 표기 inferiore allo 0,2% 기준) = 법 기준 0.8%의 1/4. "0.1%" 단정만 금지 (규격 0.1~0.3, 0.1은 하한값이라 단정 불가). COA 오면 실측값으로 확정
신선도 객관 수치과산화물 6~7 (법 max 20 = 1/3) · K232 2.0 / K270 0.15 (법보다 빡셈) — "산패 안 됨·초신선" 근거로 활용 가능
시험성적서(COA)⏳ 정양에 요청함. 오면 실측 산도·폴리페놀 단일 수치 + 성적서 공개 가능 → 그때 "0.1X%" 합법 사용

8절대 금지 (법적 리스크)

표시광고법 — 이건 넣으면 안 됨

  • "이탈리아 1등" / "최고" / "1위" — 1등 받은 적 없음 (Gold·Top100·Top50은 OK). 거짓·과장
  • 가짜 후기·만족도 통계 — 실제 데이터 없으면 거짓·기만광고
  • 효능 단정 ("혈관·콜레스테롤 좋아진다" 등) — 식품 효능 광고 금지. "폴리페놀이 풍부한" 같은 성분 사실만
  • "건강 EVOO Top 10" — 유기농 버전 수상. 우리(일반)는 사용 불가
  • 코라티나 상을 프루타토에 — 프루타토는 큰 수상 없음. 섞으면 허위
  • 🚨 "산도 0.1% 이하" — 기존 5L 상세에 박혀 있지만 새 상페로 복사 금지! 규격서는 0.1~0.3이라 0.1% 단정은 근거 초과. COA 전까진 "0.2% 미만"(제조사 표기)까지만
  • 🚨 "연간 20만톤 · 30만평 · 세계적 기업" — 거짓/미검증 (실제 ≈ 300만 리터). 기존 5L 카피지만 복사 금지 + 단일농가 USP랑도 충돌

2차 — 실제 HTML 시뮬

수상 섹션 (찰나 영상 직후, 첫 임팩트 영역) 2차 수정안. 모바일 모드로 봐주세요. 인증서 PNG 4장은 카페24 어드민에서 업로드 후 src 경로 정정 필요.

🏆 수상 섹션 — Hero + 4메달 + 인증서 그리드 + Track Record

EVOOLEUM World Top 100 (위) + Bibenda 5 Gocce (위) + NYIOOC Gold (아래) + Olive Japan Gold (아래) → 진짜 인증서 4장 그리드 → 그 이전의 발자취 타임라인.

v1 — 라이브 적용용
↗ 새 탭

★ 섹션별 정정 (헤드 + USP + 브랜드 스토리)

라이브 페이지: 코라티나 (91) 상세페이지. 캡쳐 같이 임베드.

📍 헤드 영역 — 코라티나 굵기
헤드 캡쳐
정정: "세계가 인정한, 단일 농가의 코라티나" 헤드에서 코라티나만 얇은 폰트 → 전체 굵기 통일.
📍 USP 4 포인트 — 카피 4개 정정
USP 캡쳐

Point 01 — 세계 3대 EVOO 대회 동시 수상 → 4대 국제 어워드 동시 수상
EVOOLEUM·Bibenda는 가이드, NYIOOC·Olive Japan은 대회. 어워드 = 둘 다 포함.

Point 02 — 1891년 단일 농가 / 싱글 에스테이트 (유지)

Point 03 — 폴리페놀 350~600 / 코라티나 →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코라티나 품종 사용
프루타토에도 코라티나 들어가니 단일품종 단정 빼기.

Point 04 — 평균 산도 0.2% 미만 / 법 기준의 1/4 → 평균 산도 0.2% / 12시간 내 저온 냉압착
법 기준 1/4 빼고 공정 차별 강조. 평균이라 올해 0.33도 안전.

📍 Brand Story — 길고 방어적 → 풍성한 긍정 스토리
Brand Story 캡쳐

현재 문제: "출처도 수확 시기도 모른 채 여러 국가의 올리브를 한데 모아 섞어 짜지 않았습니다" — 부정문 시작 + 방어적 톤 + 길어 눈에 안 들어옴.

정정 카피 (긍정 스토리 + 정보 풍성):

프란토이오 파파렐라

1891년 풀리아에서 살바토레 할아버지가 시작한 프란토이오 파파렐라는 현재 30만 평 자가 농장에서 올리브를 기르는, 이탈리아 올리브유의 본고장 풀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압착소 중 하나입니다.

130년 전통을 가진 농장에서는 자체 브랜드 롤리오뿐 아니라, 이탈리아 대형 유통·외식 채널에도 대량 공급할 정도로 품질 높은 열매를 길러냅니다.

핵심 변화: ① 부정문 → 긍정 스토리 ② 시간·장소·가족·규모 순으로 풀어 ③ 본고장 권위 (이탈리아 올리브유의 본고장 풀리아 + 가장 오래된 압착소) ④ 자체 브랜드 외 대형 유통·외식 채널 공급 — 객관 권위 보강

📷 Brand Story 하단 사진도 교체

기존 = 병 3개 잡은 연출샷 (스튜디오 톤) → 풀리아 농장 AI 사진으로 교체. 브랜드 스토리 톤과 매칭.

AI 농장 사진
📍 Problem + Solution + 비교표 (룽고 톤 매칭)

룽고 톤 매칭 — 초보자 페인포인트 + 가족 농장 신뢰 + 비교표 5행. 모바일 모드로 봐주세요.

v1 — Problem-Solution 시안
↗ 새 탭
⏳ 미주 일어나서 처리할 6가지 (사진 첨부 완료)

2026-06-25 자기 전 던진 작업. 사진은 모두 폴더에 저장됨.

1. 리뷰 영역

· 형광펜 색상 — 너무 진함 → 옅게 (다크그린 톤다운)

· "세계 3대 대회 수상작은 역시 다르네요"고객이 쓸 법한 자연 표현으로 (어워드 단어 빼기)

대안 카피:

· "여러 인증 받은 만큼 다르네요"
· "국제 무대에서도 인정받은 거 진짜네요"
· "이런 권위 있는 곳들이 알아본 EVOO 처음 마셔봐요"

2. 프루타토 카피

· "그냥 둘러도 타 마셔도" → 의미 불명

· 정정"밸런스 좋아 생식·요리·드레싱 다 어울리는 올라운드 오일" 톤 (프루타토 = 페란자나·코라티나·올리아롤라 블렌드 특성)

3. 메인 Point 1 — 사진 + 헤드

· 사진 — 빗금 그어져 있음 → 보정

· "세계 3대 EVOO 대회""4대 국제 어워드"로 통일 (USP 1번과 매칭)

4. 메인 Point 1 밑 HTML 중복 + 순서 재배치

· 맨 위 HTML 중복삭제

· 새 순서:

① 데이터가 증명하는 프리미엄 EVOO
    ↓
② 롤리오 엑스트라버진 특징
    ↓
③ 국제기준 화학지표

※ 이미 만들어진 코드, 순서만 재배치

5. 메인 Point 2 — 코라티나 영역

· 헤드"풀리아의 시그니처 품종 코라티나 사용"까지만 (폴리페놀 350~600 빼기 — 밑에서 다룸)

· 헤드 다음 순서:

① 코라티나 품종 이야기 (은우가 넣은 지도는 살리고, 지역에 대해 좀 더 풀어주기)
    ↓
② 풀리아가 왜 유명한지 풀어주기
    ↓
③ 기존 코라티나 vs 프루타토 비교표

📚 은우 참고 자료 — 풀리아 + 코라티나

· 풀리아 (Puglia)
이탈리아 올리브유 생산 1위 지역. 이탈리아 전체 EVOO 생산의 약 50% 차지. 6천만 그루+ 올리브 나무. 수천 년 된 고목 다수.

· 코라티나 품종 (Coratina)
품종명 = 풀리아 도시 코라토(Corato)에서 유래. 풀리아 북부 토착 품종. 고폴리페놀 (350~600 mg/kg) 함량 — 항산화 가치 높음. 쌉싸름·매콤 향. 보관 안정성 우수 (산패 느림). 수확량 적어 희소 + 늦은 수확 (10~11월).

· 왜 EVOO 명문 품종인가
① 폴리페놀 풍부
② 향·쓴맛·매콤 균형
③ 보관 오래 (산패 느림)
④ 생식 적합
⑤ 구운 고기·빵·샐러드와 매칭 잘 됨
⑥ 블렌드 EVOO의 베이스 품종으로 자주 사용

· 비교 — 다른 이탈리아 EVOO 품종
· Frantoio(토스카나) — 풀바디·매콤
· Leccino(중부) — 부드러움
· Peranzana(풀리아 북부) — 향 풍성

6. 메인 Point 3 — 싱글 에스테이트

· 제목"신뢰할 수 있는 싱글 에스테이트 방식" ("신뢰의 지표"는 거창함)

· 헤드 다음 순서:

① 싱글 에스테이트가 뭔지 풀이
    ↓
② 왜 좋은지 (출처·산화·일관성·추적)
    ↓
③ 한 농장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 공정별 책임 풀이

📚 은우 참고 자료 — 싱글 에스테이트 정의·왜 좋은가

· 싱글 에스테이트 (Single Estate) 란?
한 농장에서 키운 올리브를 그 농장에서 압착·병입까지 완성하는 방식. 와인계의 샤또(Château) 개념과 같다. 외부 위탁·중간 유통 없음.

· 왜 좋은가
출처 100% 명확 — 다른 농장 올리브 혼입 위험 0
산화 최소화 — 재배·압착·병입 한 곳에서 단시간에
맛·품질 일관성 — 같은 토양·기후·기술이라 매년 비슷
모든 단계 추적 가능 — 한 생산자가 책임

📚 은우 참고 자료 — 공정별 책임 (4단계)

① 수확
풀리아 30만 평 자가 농장 + 인근 풀리아 농가(Filiera Corta) 올리브 까다롭게 골라 수매. 손 수확 (기계 사용 안 함) + 적정 숙성 시점 (10~11월 그린 하베스트).

② 운송
수확 후 12시간 안에 자체 압착소로. 산화 막기 위한 단시간 운송.

③ 압착
자체 압착소에서 27℃ 저온 + 무가수 냉압착 (물 추가 안 함 → 폴리페놀 보존). 산화 막기 위한 질소 환경.

④ 병입
빛 차단 다크 보틀 + 자동 병입 라인. 산소 노출 최소화.

※ 코라티나(메인 2)와 싱글 에스테이트(메인 3) 순서는 바꿔도 OK

7. 메인 Point 1 — Detail point 01 (6개 화학 지표 표)

· 산도 ↔ 과산화물가 위치 바뀜 → 정정

지금 (잘못):
폴리페놀 → 과산화물가 → K232 → K270 → ΔK → 산도

정정:
폴리페놀 → 산도 → K232 → K270 → ΔK → 과산화물가

※ 산도가 EVOO 핵심 지표라 위쪽에 와야 자연

· 제품사양 밑에 별표 메모 추가 (미주 의도 = 진정성 + 자연 농작물 변동 사전 안내)

※ 올리브유는 자연 농작물이라 매년 수확분에 따라 산도·폴리페놀 등 수치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표시된 값은 평균이며, 구매 시 참고해 주세요.

↑ 프리미엄 + 자연 농작물 톤. 매년 수치 변동 자연스럽게 흡수 (옜 산도 0.33% 사고 방어 효과)

8. 메인 Point 5 → Point 4로 정정 (생식 영역)

· 번호 정정 — 옜 메인 4 (페스토 베이스오일)가 없어질 예정 → Point 05 → Point 04

· 제목 후보:

A. 생식으로 먹기 좋은 올리브유 (미주 톤, 깔끔)
B. 한 스푼 그대로 즐기는 신선한 EVOO
C. 생식·피니싱 오일로 가장 빛나는 EVOO
D. 코라티나의 진가는 생식 (옜 카피 유지)

↑ 숨결 추천 = A. 가장 자연 + 직관

· 생식 이유 풀어주기 (효능 단정 안 함, 맛·신선도 톤만):

📚 은우 참고 자료 — 왜 생식에 적합한가

① 향·맛이 풍부한 품종
코라티나는 폴리페놀이 풍부해 쌉싸름·매콤 향이 강합니다. 가열하면 그 향이 날아가니, 그대로 먹어야 코라티나의 진가가 살아나요.

② 신선해서 안전
수확 12시간 안에 저온 냉압착 → 산패 없는 신선한 상태. 시중 EVOO는 보관·운송 과정에서 산화될 수 있는데, 롤리오는 짧고 통제된 공정으로 신선도가 살아있어 생식 안전.

③ EVOO 본래 사용법 = 생식·피니싱
이탈리아·지중해 식문화에서 EVOO는 요리 마지막 한 바퀴 두르는 피니싱 오일로 가장 빛납니다. 가열용은 일반 오일, 마무리는 EVOO 그대로 — 이게 본래 사용법.

④ 일상 활용
· 빵에 찍어 (브루스케타)
· 샐러드 드레싱 (식초·소금만 더하면)
· 파스타·구운 고기 마무리에 한 바퀴
· 한 스푼 그대로 (이탈리아인의 일상)

※ 효능 단정 (건강·다이어트·심혈관) 표현 안 함 — 식약처 광고법 안전. "맛·향·신선도·본래 사용법" 톤만.

1큰 방향 — USP 갈아엎기 X, "정통 화덕빵" 톤 강화

올리브유와 달리 빵은 구조가 이미 좋음. 들어있는 화덕·전통 요소를 앞으로 끌어올리고 또렷하게 + 가짜 후기·유기농 마크 같은 리스크 정리. 소구 갈아엎는 게 아님.

2제조사 팩트 (공식 사이트 saporidelgranaio.it 확인)

제조사Sapori del Granaio · 이탈리아 캄파니아 Castel Campagnano(CE) · 15년+ · B2B 냉동빵
제품파네 룽고/톤도 = 공식 panepizza lungo/tondo · 8,500원 · 정양 수입 위탁판매
✅ 전통 레시피"가족 대대로 전해진 옛 레시피"(antiche ricette di famiglia) — 근거 있음 · 슬로건 "Antica Ricetta, Formato Moderno"
✅ 무첨가색소·보존료·GMO 무첨가 (공식 확인)
✅ 인증BRC·IFS (식품안전) — 사실. 단 유기농 아님
✅ 화덕정양 상세에 화덕 사진 + "화덕에서 구워 그을음 있을 수 있음" 주의사항 명시 → 확인됨. "화덕" 사용 OK
✅ 델라포르타 가문공식 LinkedIn 핸들 = linkedin.com/company/dellaporta → 델라포르타가 운영하는 가문/법인. "델라포르타 가문 레시피" 사용 OK
✅ BIO 여부우리 제품 = 일반 (유기농 아님). 제조사가 BIO 라인 보유해도 우리 수입분은 일반 → 유기농 마크·표현 금지

3섹션별 수정 (미주 + 버팀 취합)

신규📹 메인 최상단 — 오븐 굽는 영상(MP4) + HTML
맨 위에 오븐에서 빵 구워지는 영상 + 카피로 화덕빵 임팩트.
카피안: "이탈리아 화덕의 풍미를, 에어프라이어 5분이면 갓 구운 그대로" /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가장 맛있는 — 이탈리아 전통 화덕빵"
수정Problem 교체 — 방어적 → 욕망 프레임
"냉동빵인데 맛있을까?"(자기 약점 먼저 노출) → "진짜 이탈리아 화덕빵을, 집에서 갓 구운 그대로 먹을 순 없을까?" 일반 냉동빵 아쉬움 공감은 한 줄만, 바로 욕망으로 전환.
수정메인소구 ① 원재료 → "이탈리아 전통 화덕빵"으로 격상
원재료(6가지)만으론 약함 → 헤드라인 "이탈리아 전통 레시피로 구운, 진짜 화덕빵"으로.
· 전통방식 = ① 천연효모 오랜 발효 + ② 장작 화덕 직화
· 원재료 6가지 클린라벨 = 이 포인트의 세부로 흡수 (전통=순수=클린, 한 흐름)
· 화덕 쓰면 주의: "화덕 직화로 자연스러운 그을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정통 화덕빵의 흔적" (단점=진정성)
강화Point 2 파베이킹 — 콘셉트 좋음, 직관성만 보강
"파베이킹"이 영어라 눈에 안 들어옴 → 한글 직관 카피 메인 + 영어 부제. "반만 구워 풍미를 봉인 — 파베이킹(Par-Baking)" / "이탈리아 화덕 80%, 우리집 5분". + 공정 3단계(🔥화덕→❄️냉동→🏠집) 움직이는 HTML로.
참고용 예시 (모션 느낌만 — 디자인은 은우님 자유):
🔥 파베이킹 모션 예시 보기 →
유지Point 3 BRC·IFS — 좋음, 그대로
"BRC·IFS 유럽 식품 최고 등급이 공정을 증명" — 식품안전 인증이라 사실. 유지. (단 유기농으로 포장 X — 식품안전 ≠ 유기농)
수정후기 — "사전 체험단 리뷰" 라벨 + 연출컷 사진 삭제 + 움직이는 HTML
"고객 후기"가 아니라 "사전 체험단 리뷰"로 명시 (출시 전 체험단이라 합법선 ↑). 연출컷 티 나는 사진 빼고 텍스트 + 모션 HTML로. ※ 무료 제공 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 한 줄 표기하면 완벽. 별점·만족도 수치(4.9·96.5%)는 리스크 좀 더 높으니 거슬리면 그것만 제외.

4절대 금지 (법적)

  • 🚨 유기농 마크 — 우리 제품 BIO 아니면 제품·제조사 섹션 어디든 금지 (인증받은 제품에만 표시 가능)
  • 후기 — "고객 후기"로 단정 X → "사전 체험단 리뷰" 명시 (무료 제공 시 "제공받아 작성" 표기). 별점·만족도 수치는 거슬리면 제외
  • "캄파냐 전통" 지역 한정 표현 X → "이탈리아 전통 가족 레시피"가 정확

51차 검수 오타·표기 (은우 반영 중)

필수오타·표기
① "데두"→"대두" (알레르기 오타) ② FAQ "겉은 더 바삭하"→"바삭하고" ③ "2파베이킹"→"파베이킹" ④ "Chef's TIp"→"Tip" ⑤ "캄파냐"/"캄파니아"·"모짜렐라"/"모차렐라" 통일

2차 — 실제 HTML 시뮬

각 섹션 접고 펴면서 보세요. 시안별 코드 복사 = 각 섹션 안 복사 버튼.

🌟 hero — 손편지 카피 (맨 위 영역)

From Italia, Campania 영문이 글자 하나씩 등장 + 손편지 카피. 서명 톤 두 가지 (A italic / B normal) 비교.

📋 Problem + Solution + 비교표 (중간 영역)

v1 테라코타 (지금 라이브 적용) / v2 그린 (예비). 모바일 모드로 봐주세요.

은우 추가 요청 (8가지) — 미주 직접 정리

라이브 페이지: 톤도 (95) 상세페이지 / 룽고 (93) 상세페이지. 각 영역 캡쳐 같이 임베드.

096.5% 원 차트 — 색이 너무 옅어 안 보임 +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안 보임
96.5% 원 차트 색 안 보임
정정 요청

왼쪽 96.5% 원 차트 색이 너무 옅어 안 보임. 색감 진하게 조정 필요 (테라코타 톤 가능 — 우리 페이지 통일). 밑에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도 너무 옅음 → 살짝 진하게 (다만 법적 표시라 *과한 강조 X*).

1Tradizione 영역 — 캄파냐 지역 유래 추가
Tradizione 영역 캡쳐
정정 요청

"정통방식"이 너무 반복. 차라리 캄파냐 지역 지도와 함께, 그 도시가 어떤 곳이고 왜 빵이 유명한지 지역 유래를 적어주면 좋겠음.

💡 제조사 사이트 점검 결과 진짜 자산:
제조 공장 위치 = Castel Campagnano (카세르타 도, 캄파냐 주) ← 진짜 캄파냐 지역, 베수비오 근처
15년 이상 가족 기업 — "할머니 레시피 + 현대 기술" 톤
전 대륙 수출 (HORECA · 대형 유통 · 식품 서비스)

👉 캄파냐 = 나폴리·아말피·살레르노가 속한 이탈리아 남부 주. 베수비오 화산의 미네랄 토양과 지중해 햇살의 자연이 밀 풍미를 진하게 키우고, 천연 발효에도 좋은 자연을 만들어요.
★ 이탈리아 피자의 발상지 ★
   • 1700년대 나폴리에서 시작
   • 1889 마르게리타 여왕 위해 *피자 마르게리타* 탄생
   • 2017년 12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 정식 명칭 "Art of the Neapolitan Pizzaiuolo" (나폴리 피자 장인 기술). 피자 자체가 아니라 *피자 만드는 전통 기술·장인 문화* 등재 → *나폴리 = 피자 발상지* 공식 인정
⚠️ "화덕빵 본고장"은 과한 표현 — 화덕빵은 이탈리아 전역에 있음. 캄파냐 = *피자 발상지 + 화덕 전통이 깊은 지역*이 진짜.

✏️ 카피 제안 (피자 발상지 강조):
"피자가 탄생한 그 땅, 캄파냐의 진짜 화덕빵"
"이탈리아 피자의 발상지, 캄파냐에서 온 화덕빵"
"베수비오 발치, 피자의 고향 캄파냐에서 굽다"

🔗 제조사 About 페이지 / 제조사 홈
2Detail point 01 — 제목 + 내용 정정
Detail point 01 캡쳐
정정 요청

제목 = "이탈리아 전통 사워도우 발효" (우리 결정 — 천연 효모 + 유산균 자연 발효 = 인공 이스트 X, 이탈리아 정통)

내용 = "인공 팽창제 대신 천연 효모로 천천히 발효해, 속이 편안하고 풍미가 깊습니다."

3Par-Baking 3단계 — PC에서 3줄 밀림 + 애니메이션
Par-Baking 3단계 캡쳐
📸 req-03-par-3step.png 폴더에 저장 필요
정정 요청

PC에서 보면 줄이 밀려 3줄 됨. 차라리 모바일처럼 세로로 넣거나. SVG는 움직이면 더 예쁠 듯. 화덕 = 빨강 / 냉동 = 파랑 / 5분 완성 = 시계 움직임 (5분 완성 색상은 고민 필요).

4Par-baking 영역 — 사진 2장 (HTML 살림)

↓ 4번 영역 첫 번째 사진 (삭제 대상)

첫 번째 사진 — 중복 내용 삭제

↓ 4번 영역 두 번째 사진 (HTML 변환 살림)

두 번째 사진 — HTML로 만들어 살림
정정 요청

첫 번째 사진 = 중복 내용이라 삭제. 두 번째 사진 = HTML로 만들 수 있으면 살려서 넣기.

5Why Par-Baking 비교표 — 추가 내용 검토
5번 메인 사진 (BRC·IFS 인증)
정정 요청

너무 짧게 끝남. 추가로 넣을 만한 내용 검토.

🚨 주의 — 우리 룽고/톤도는 BIO 아님. 제조사가 Biologico (유기농) + 농식품부 유기농 공정 인증도 받았지만 *그건 다른 라인*. 우리 일반 라인엔 명시 금지 (거짓 표현 사고).

💡 BRC / IFS 깊이 설명 자산 (영문 위키·공식 사이트 기반):

★ BRC (영국 발 글로벌 식품 안전 인증)
• 1998년 영국 시작 → 현재 *전 세계 130+ 국가* 적용
• 등급 = AA / A+ / A / B / C / D (AA = 최고 등급)
9가지 평가 영역: 경영 시스템 / HACCP / 위생 / 제품 안전 / 공정 관리 / 직원 교육 / 알레르겐 관리 / 추적성 / 식품 방어
매년 제3자 무작위 감사 (지속 신뢰)
• 영국 *Tesco · Sainsbury's · M&S · ASDA* 등 *대형 유통 납품 조건*

★ IFS (유럽 유통사 연합 식품 안전 표준)
• 1990년 독일·프랑스 시작 → 유럽 표준
• 등급 = Higher Level / Foundation Level (Higher = 상급)
6개 평가 영역: 책임 / 품질·식품안전 시스템 / 자원 관리 / 공정 / 측정·분석·개선 / 식품 방어
• 매년 갱신 (재인증)
• 독일 *Aldi · Lidl · Rewe · Kaufland* 등 *유럽 대형 유통 납품 조건*

"15년 이상 가족 기업" = 전통 + 신뢰
"전 대륙 수출" (HORECA · 대형 유통 · 식품 서비스) = 글로벌 신뢰

📍 추가 검토: BRC·IFS 우리 제품 등급 / 인증서 실 이미지 / 검사 항목 구체 = *제조사 직접 문의* 필요 (사이트엔 명시 X — info@saporidelgranaio.it / +39 0823 863200)
6Chef's Tip 01 — 카피 정정
Chef's Tip 01 캡쳐
📸 req-06-chef-tip.png 폴더에 저장 필요
정정 요청

카피 변경 — "속이 비어있는 구조라 취향껏 속을 채워 즐기세요"

7마지막 영상 — 뜬금없음 / 삭제 검토
마지막 영상 캡쳐
📸 req-07-last-video.png 폴더에 저장 필요
정정 요청

맨 마지막 영상이 뜬금없음. 삭제 검토.

8상품 정보 표 — 글씨 키우기 + 알레르기 표시 줄 변경
상품 정보 표 캡쳐
📸 req-08-product-info.png 폴더에 저장 필요
정정 요청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임. 글씨 크기 키우기. 마지막 사진은 파스타처럼 가독성 개선. 알레르기 표시를 밑줄로 내리면 공간 넓어져 글씨 키우기 좋음.

💡 참고 — 바질페스토 영양 정보 표 톤으로 통일 (룽고/톤도와 톤 일관). 파스타보다 바질페스토가 더 잘 맞음.

↓ 참고 영역 (바질페스토 영양 정보 표 — 글씨 크기 + 알레르기 표시 톤 참고)

바질페스토 영양 정보 표 참고